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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수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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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인가?
Date : 2023-03-02
Name : 임찬수
Hits : 186

임찬수 칼럼( 번째)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홍익인간들이다. 진화발전이 끝나는 시대를 사는 사람들, 앞으로 미래는 홍익인간이 사는 시대이다. 우리의 삶이 사람들에게 이롭게 되는 삶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누구인가? 답부터 말하면, 우리는 홍익인간들이다.

홍익인간들은 어떤 사람들을 말하나? 진화발전이 끝난 사람들을 말한다. 진화발전이 끝나는 시대를 사는 사람들, 사람이라는 거죠. 인간완성, 진화발전이 끝나면 인간완성을 해요. 그러면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다른데 선천시대의 마지막이 진화 끝이에요. 진화를 시대가 되면 여기에서 사는 사람들이 홍익인간들이 세상에 와서 마무리하면서 진화가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태어나는 모든 전후 1세대부터 태어난 홍익인간들 씨로 태어난 거예요. 베이비부머부터.

 

베이비부머가 누구냐? 52 용띠부터 63 토끼띠 여기까지 12년이 홍익인간 1대에요. 그다음이 X세대 64 용띠부터 75 토끼띠들인데 이것도 홍익인간들이에요. 리고 디지털 76 용띠부터 87 토끼띠들이란 말이에요 이것도 홍익인간이에요. 앞으로 미래는 홍익인간이 사는 시대이다. 그래서 모두 인간으로서 진화발전이 끝나는 시대에 태어난 우리는 마지막 일생을 살기 시작을 한다. 윤회 해요. 인간으로 다시 없는 분류들이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오고 어떤 사람은 와요. 3번까지 팀으로 가는 그래서 오더라도 홍익인간, 오더라도 홍익인간이에요, 런데 30% 다시 육신을 받아 땅에 와요. 마지막 일생을 사는 사람들, 이걸 홍익인간들이라고 해요.

 

홍익인간들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우리의 삶을 불태워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해야 한다. 우리의 삶이 사람들에게 이롭게 되는 삶으로 살아야 된다. 이타행(利他行) 이광공익(利光共益) 우리의 인생을 불사르되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방법으로 살아야 된다. 그리고 일생을 마치면 너는 땅에 다시 오지 않는 육신과 영혼이 분리가 되면 영혼이 귀신이 되지 않고 신이 되어 간다. 해탈 모든 업을 벗고 천상으로 올라가요. 이게 홍익인간들 이예요. 마지막 일생을 사는 사람들

 

세상 모든 답을 있는 공부 이걸 진리라고 하는 거예요. 진리의 법은 우리한테는 양식도 되고 약도 있고 진리의 답을 바르게 가르쳐서 인생을 바르게 살게 되면 우리한테 필요한 온다라는 이게 홍익인간 교육이에요. 우리는 홍익지도자 공부를 이때까지 건데 마무리를 하고 있는 거죠. 모두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쓰지를 하고 있어요, 우리 베이비부머들부터..

 

홍익인간들은 우주의 기운을 있어요. 네가 열지를 못하면 써요. 누구든지 자기 일은 하고 가야지, 네가 업을 벗고 천상을 가지. 인류의 지도자들을 키우는 지도자 중에서도 최고의 지도자를 키우는 데가 해동 대한민국이에요. 천년 동안 담금질해서 가둬놓고 키웠지만 만에, 2 대전 이후로 인류의 문물을 끌어다 넣어서 만에 전부 지식인을 만든 홍익인간들이에요. 아는 만큼씩 내가 하는 일이 사회를 이롭게 해야 되고, 이사회가 되게, 사람이 되게, 사람을 널리 이롭게 있는 인류가 이롭게 되는, 이런 삶을 사는 우리 인생을 바쳐야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살면 우리 인생이 어떻게 되냐 찬란하게 빛나고 우리는 모자람이 없이 필요한 것은 하늘에서 전부 인연법으로 해서 우리한테 힘을 것이다.

 

홍익인간들은 욕심으로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 자랄 때는 모자라니까 내가 갖추는 욕심이지만 지천명(知天命) 되는 우리는 하늘의 사람들이니까 땅을 위해 얼마나 너를 바치며 일을하고 천상으로 오느냐다.

 

홍익인간은 상대를 위해 지혜가 나온다. 내가 진정으로 너를 위해서 우리한테 필요한 답이 온다. 욕심을 가지는 순간 지혜는 나온다. 우리가 지식을 바르게 갖추어서 삶을 바르게 살면 거기서 지혜가 나온다. 이것이 상대를 이롭게 하고 우리는 상대의 사는 길을 열어주고 끌어주는 지도자가 된다.

 

 

【임찬수 칼럼, 20230301- 번째】

다섯 번째, 동행,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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