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APICS 자격 시험은 모두 피어슨뷰 CBT(Computer Based Testing) 방식으로만 시행됩니다.
지정된 시험장에서 개인용 컴퓨터(PC)의 모니터를 보며 시험을 보고 종료 후 결과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컴퓨터를 이용한 시험 방식입니다.
프로메트릭(Prometric)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수의 자격증 시험을 대행해온 CBT 전문 벤더이며, 북미 지역 3개국(미국, 캐나다, 멕시코)을 제외한 국가의 APICS 자격 시험을 대행하도록 제휴된 업체입니다. 북미 지역에서는 프로메트릭이 아닌, 피어슨뷰(Pearson VUE)라는 경쟁 업체가 APICS 자격 시험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 이전까지는 한국에서 연 4회 P&P(Pencil & Paper)라는 전통적인 필답 고사 형식의 시험을 시행하여 왔으나, 2014년 이후부터는 APICS의 GED(Global Exam Delivery) 정책의 일환으로 CBT(Computer Based Testing) 방식으로만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로 보는 시험이라고 하지만, 연중 내내 시험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연 3 ~ 4회 APICS에서 지정한 6주 정도의 시험 기간(Exam Window) 내에서만 응시가 가능합니다.
특정 시험 기간(Exam Window)에 APICS 자격 시험을 응시해도 좋다는 APICS의 허가증이자, 일종의 공식 "수험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ATT는 KPICS에서 응시권을 구매한 이후, 또는 응시자가 직접 apics.org/att에 접속하여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로 구매한 이후 신청하면 발급이 가능합니다. ATT가 없으면 프로메트릭 시험장에 응시 예약을 할 수 없으므로 APICS 자격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ATT는 응시자가 시험을 보기로 선택한 시험 기간(Exam Window)이 종료되기 전까지 유효합니다. 따라서, 임의로 응시자가 해당 시험 기간에 프로메트릭 시험장에 응시 예약을 하지 않은 채 시험 기간이 종료되면 ATT도 동시에 만료되므로 시험을 더 이상 볼 수 없고, 응시권 결제 비용은 전액 환불 불가입니다. ATT를 발급받았다 해도 프로메트릭 시험장에 응시 예약을 하는 것은 응시자 본인 책임 하에 완료해야 하는 절차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단어의 글자 그대로, 시험을 볼 수 있는, 특정한 기간을 말합니다. APICS 자격 시험은 이 기간 내에서만 응시 가능합니다.
최초 응시권 구매 후 발급받은 ATT(이하 '최초 ATT')에서 지정된 시험 기간에 응시가 불가한 개인 사정이 생겼을 경우, 별도의 추가 수수료 없이 시험 기간을 다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단, 최초 ATT의 유효 기간 이내에서 시험 기간 변경 신청을 해야 하며, 해당 시험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으면 결시 처리되어 응시권을 처음부터 다시 구매해야 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험 기간을 변경하는 것도 무제한 가능한 것은 아니며, 최초 ATT가 발급된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내(최초 ATT 발급일자 + 6개월을 포함하고 있는 시험 기간이 해당됨)까지만 가능합니다.
http://www.apics.org/bulletins로 접속하시면 가장 최근의 업데이트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PICS 웹사이트에서 로그인 후, apics.org/att로 접속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응시권을 KPICS를 통해 구매하신 상태라면, 여기서 가장 마지막에 결제 정보 페이지에 결제 하실 금액(payment)이 0으로 표시될 것입니다. ATT 신청이 완료되면 응시권 구매 신청 시 기재하신 이메일 주소로 ATT 발급 안내 메일이 자동 발송되며, 프로메트릭 측에도 해당 정보가 실시간 전송되므로 곧바로 응시 예약이 가능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CSCP 응시자라면, 사전 심사(eligibility)는 그 무엇보다 우선하여 처리해야 할 절차입니다. ATT 신청 뿐만 아니라 응시권 구매 신청 이전에 완료하셔야 이후 정상적인 진행이 가능합니다.

ATT의 영문 성명과 프로메트릭의 영문 성명이 상이하다면, 다음 경우에 따라 응시 예약 전에 응시자 본인이 정정을 해야 합니다. (영문 성명이 다르면 한국인의 정서와는 달리 외국에서는 각기 다른 응시자로 인식하므로 주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1. ATT의 영문 성명이 맞고, 프로메트릭의 영문 성명이 틀린 경우 : https://www.prometric.com/en-us/clients/pages/contact-numbers.aspx?client=apics의 연락처로 프로메트릭에 전화를 걸어 정정 요청

2. ATT의 영문 성명이 틀리고, 프로메트릭의 영문 성명이 맞는 경우 : exams@apics.org로 이메일을 보내 APICS에 정정 요청 (확인을 위해 여권 사본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받을 수 있음)

APICS 웹사이트에서 응시자가 직접 ATT를 신청 후 결제를 할 때,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 카드(신용 카드 전면에 VISA나 MasterCard, Amex 등의 로고가 있음), PayPal 또는 해외 송금(wire transfer) 세 가지로 가능합니다. 결제 수단으로 해외 송금을 선택한 경우, ATT 신청 후 발송되는 안내 메일에서 송금 정보가 함께 전달되며, 송금 완료 후 담당자 확인 전까지는 ATT는 발급되지 않습니다. 해외 송금의 경우 은행에 따라 적지 않은 수수료가 부과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경우 APICS 측에서 별다른 일이 없다면 응시권에 대한 지불이 완료되었다는 가정 하에 신청 당일 발급됩니다.
프로메트릭 응시 예약은 선착순 방식으로 실시간 진행되므로 특정 시험장의 특정 날짜에 예약 가능한 지 사전에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일단 응시권 구매, 또는 ATT 발급 신청 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응시 예약을 시도해야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장소에서 시험을 볼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시험장은 ATT 발급 후 프로메트릭 웹사이트에서 응시 예약 시 선택하는 것입니다. 시험장별 예약 상황에 따라 처음 의도했던 시험장에서 희망 일자에 시험을 보지 못할 수도 있음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응시 예약은 일반 호텔이나 항공기 예약 등이 그렇듯이 선착순 방식이므로 본인이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험장에 예약을 할 수 없다고 하여 KPICS나 APICS에서 도와드릴 방법이 없고, 응시권은 구매 후 환불이 불가하므로 취소 처리도 되지 않습니다. 우선, 다른 시험장, 다른 날짜를 선택하여 가능한 지 여부를 확인하시고, 프로메트릭 측에 직접 연락하셔서 문의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2013년 11월 현재, 한국 프로메트릭 시험장의 하루 예약 가능한 총 좌석수는 347개로, 프로메트릭이 다른 수백개의 자격증 시험까지 함께 대행함을 감안할 때 부족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국내 APICS 자격 시험 응시자를 고려하면 턱없이 모자란 숫자도 아닙니다.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KPICS를 통하지 않고, 응시자 본인이 APICS 웹사이트에 로그인 후, apics.org/att에서 ATT 발급 신청 시 마지막 결제 단계에서 해외 결제가 가능한 Visa, Master 등의 카드로 직접 비용을 지불하셔도 됩니다.

단, 2014년 기준으로 APICS에서 제공하는 가격이 아래와 같음을 인지하시기 바라며, 환율 등 조건을 감안하여 본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CPIM : 회원가 $325, 비회원가 $410
CSCP : 회원가 $1,050, 비회원가 $1,300, 재시험은 회원 여부 상관없이 모두 $450

CBT 시험은 모니터에서 시험 종료 버튼을 클릭하자마자 시험 결과가 산출되어 귀가하시기 전 안내 데스크에서 사본을 받아가시면 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희망하시는 날짜에 프로메트릭 시험장 응시 예약이 가능하다면 CPIM 다섯 과목 모두 응시하실 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만큼 응시권 구매 후 본인의 스케쥴에 따라 응시 예약을 하신 후 시험을 보시면 됩니다.

단, 동일 과목을 재응시는 불합격한 시험일로부터 14일 이후에 가능하므로 같은 과목을 하루에 여러 차례 응시한다든지 하는 일은 불가합니다.

CBT 시험 당일,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셔서 한 부 더 받아가시거나 프로메트릭 측에 전화로 연락하여 우송해달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는 APICS 자격 시험과는 무관한 정보이며, 다른 자격 시험의 응시자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이므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응시권을 구매한 이후 6개월 이후 만료되기 전까지는 언제 ATT를 신청할 지는 응시자 본인의 결정에 따라 진행하면 되며, ATT 신청 시 시험 기간도 임의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KPICS에서 대행 처리해드리는 것은 응시권 구매 및 APICS에 구매자(응시자) 정보를 전송하여 등록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응시권 구매 신청 시 APICS ID 및 영문 성명 등 필요한 항목을 제대로 기재하셨다면 응시자 본인이 ATT 신청 시 이미 응시권 구매는 지불 완료된 상태로 표시, 즉 결제하실 금액이 0으로 표시되므로 중복하여 다시 결제하실 일은 없으며, 만약 응시권을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ATT 신청 페이지에서 결제 금액이 0으로 표시되지 않는다면 APICS ID가 맞지 않아 생긴 문제이므로 KPICS로 연락하셔야 합니다.